ELEMENTARY
초등부
수학을 싫어하기 전에, 좋아할 수 있는 경험을 먼저. 반당 정원 6명 · 담임 책임제 · 초중등관 303호.
01 · 학원의 특성
초등에서는 성적보다
태도를 먼저 바꿉니다
초등 수학의 목표는 점수가 아니라 “해볼 만하다”는 감각입니다. 정답을 맞혔는지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먼저 묻고, 모르는 것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듭니다. 그 위에 습관이 쌓이면 성적은 따라옵니다.
태도 → 성적 순서
정답을 맞혔는지보다 “어떻게 생각했어?”를 먼저 물어봅니다. 개념을 아이가 스스로 설명하게 해서 이해했는지를 확인합니다.
질문할 수 있는 교실
“선생님, 이거 모르겠어요”를 편하게 말할 수 있어야 진짜 수업입니다. 여섯 명 정원은 그 말이 묻히지 않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
풀이를 알려주기보다 생각의 방향을 잡아 줍니다. 한 달, 두 달 쌓이면 아이가 문제를 대하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02 · 수업 방식
한 번의 수업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진도만 나가고 끝나는 수업이 아닙니다. 지난 시간 확인 → 개념 → 유제 적용 → 확인테스트가 한 회차 안에서 돕니다.
- 입실지난 수업 확인
지난 시간 배운 내용과 과제에서 막힌 문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배운 것이 남아 있는지 보는 시간입니다.
- 개념개념 수업 — 스스로 설명하기
새 개념을 배우고, 아이가 자기 말로 설명해 보게 합니다. 설명이 막히는 지점이 곧 이해가 끊긴 지점입니다.
- 적용배운 개념을 유제로 적용 — 알 때까지 반복
방금 배운 개념을 유제 문제에 바로 적용합니다. 막히면 선생님이 옆에서 다시 설명하고, 스스로 풀릴 때까지 반복합니다.
- 확인확인테스트로 한 번 더
그날 배운 것이 남았는지 확인테스트로 점검합니다. 틀린 문제는 다음 수업 입실 때 다시 봅니다.
교재 · 진도 트랙
기본 A 또는 B로 진도를 나가면서, 이전 과정을 최상위 수학으로 심화하는 트랙을 병행합니다.
디딤돌 기본+응용 · 쎈 연산. 학교 진도의 개념을 정확히 세우는 데 집중합니다.
개념서 · 유형 라이트 · 쎈 연산. 개념 위에 문제 유형을 얹습니다.
기본 A 또는 B와 함께 진행. 이미 배운 과정을 최상위 수학으로 다시 깊게 다룹니다.
문제해결의 길잡이. 풀이 과정을 글로 쓰는 훈련은 초등에서 시작합니다.
반별 과정에 따라 상담 후 교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 · 시간표 · 편성
저학년과 고학년을 나누어 운영합니다
요일은 주 3일(월·수·금)과 주 2일(화·목) 중 고릅니다. 어느 반이 맞을지는 학년보다 진단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
편성 안내
- 1주 3일 / 주 2일 편성 중 선택
반당 정원은 6명입니다. 반별 요일과 시간은 2학기 시간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학년보다 현재 단계
같은 학년이어도 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원이 찬 반은 대기 접수를 받고, 자리가 나면 순서대로 안내드립니다.
- 3방학 중 오전 사고력·몰입 수업
방학마다 별도로 열립니다. 시기마다 따로 안내드립니다.
결석과 보강
- 1다음 수업 전 등원 보강
과제 · 확인시험 · 수업 영상 · 오답카드 · 담임 피드백을 실제 수업과 같게 진행합니다.
- 2보강 일정은 데스크와 협의
반드시 사전에 정합니다.
- 3결석인정 사유
병원 치료 · 학교 공식 행사 · 직계가족 상은 해당일만큼 환불 또는 이월됩니다(증빙 필요). 교습비·환불규정
04 · 평가와 관리
배운 것이 남아 있는지,
학기마다 네 번 확인합니다
배울 때는 다들 아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것이 시험날까지 남아 있느냐입니다. 초등부는 학기마다 정해진 지점에서 확인하고, 결과를 학부모님께 그대로 보냅니다.
기찬고사 — 시험장을 낯설지 않게
기찬이 직접 출제하는 자체 시험입니다. OMR 카드에 답을 옮겨 적고 서술형도 손으로 씁니다. 시간을 재고 종이 울리면 걷습니다. 시험장에서 흔들리는 아이는 몰라서가 아니라 겪어 본 적이 없어서 흔들립니다. 그 경험을 교실에서 먼저 하게 합니다.
서술형은 선생님이 직접 읽고 돌려줍니다. 어디서 점수가 깎이는지는 본인 글씨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초등부는 1등에게 상장과 상품을 줍니다. 이 나이대에는 설명 백 마디보다 해내고 받는 한 장이 훨씬 셉니다.
오답이 남지 않게 하는 순서
- 1과제 · 확인테스트
맞든 틀리든 자기 힘으로 끝까지 풉니다. 틀린 문제는 그 자리에서 표시합니다.
- 2오답 체크 → 이유 찾기
몰라서 틀린 것과 실수로 틀린 것을 나눕니다. 왜 틀렸는지를 자기 손으로 씁니다.
- 3오답노트
끝까지 남은 문제만 모아 개인별로 관리합니다. 아이마다 약점 지도가 쌓입니다.
정기평가 · 기찬고사 결과와 학년 평균은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과정인증 뒤에는 1:1 상담으로 다음 학기 방향을 정합니다.
05 · 담당 선생님
아이를 가르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맡기세요
초등부는 두 선생님이 담임 책임제로 맡고, 원장이 커리큘럼과 상담을 총괄합니다. 여섯 명 정원이라 선생님이 아이 한 명의 풀이를 매주 직접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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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하선생님
초등부 담임 · 초등 사고력 수학
초등 저학년의 수학 첫 경험을 설계합니다. 아이가 수학을 싫어하지 않도록, “난 못해”가 “해볼 만하다”로 바뀌는 순간을 만드는 것이 수업의 목표입니다. 빠르기보다 정확함을 먼저 봅니다.
“아이마다 속도와 방식은 다릅니다. 그 안에 있는 가능성을 놓치지 않고, 스스로 꺼낼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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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연선생님
초·중등 담임 · 학습 관리
초·중등 지도 10년. 개념 → 유제 적용 → 확인테스트 → 오답 다시보기로 이어지는 학습관리 체계를 만든 선생님입니다. 초등 고학년의 습관이 중등 내신으로 그대로 이어지게 설계합니다.
“그냥 푼 문제는 시험장에서 다시 안 풀립니다. 어떻게 풀었는지 말할 수 있어야 아는 것입니다.”
담임 책임제 — 한 선생님이 한 해를 끝까지 봅니다. 분기마다 강사가 바뀌면 아이의 약점 지도가 매번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기찬수학은 그 지도를 이어서 씁니다. 원장 고안나(서울대학교 수학과)가 커리큘럼을 설계하고 진단 뒤 학부모 분석 상담을 직접 진행합니다.
06 · 초등 그 다음
초등에서 시작해 고등까지
한 건물 안에서 이어집니다
초등부의 목표는 초등 성적이 아닙니다. 중등 내신과 고등 등급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습관입니다. 학년이 올라가도 선생님과 원칙이 같은 곳에서 이어집니다.
초등에서 미리 만들어 두는 것
- 1풀이 과정을 쓰는 습관
중등 서술형, 고등 논술형 배점은 초등에서 쓰기 시작한 아이가 가져갑니다.
- 2오답을 다시 보는 습관
중등부 오다봄·또다봄 시스템은 초등 오답노트의 연장입니다.
- 3시험장 경험
기찬고사로 OMR과 시간 제한을 초등에서 먼저 겪습니다.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것
중위권이어도 괜찮을까요?
진단 비용이 있나요?
형제가 함께 다니면요?
교습비는 얼마인가요?
시간표만 보고 정하지 마시고
편하게 전화 주세요
진단 결과를 놓고 같이 찾아 드리겠습니다. 진단·입반 테스트는 무료(초등 50분)이며, 학생 상담과 학부모 분석 상담을 거쳐 반을 배정합니다.